How to use your Faith in case of pandemic

Man covering face with fists

Uncontrollable virus like a great storm is traveling across continents and infecting people around us. For some of us, it takes away our jobs and lives of people we loved. We feel hopeless against a virus we have no treatment for. We feel like floating in a small boat during a windstorm.

그때에 거센 돌풍이 일어 물결이 배 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정되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 “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 마가복음 4:37-40 )

It’s natural for us to build our confidence based on experience in this world. When things go the way we expect them to go, we’re relaxed and happy. When a minor trouble comes our way, we try to ignore it and move on. Our confidence is growing with industrial progress that brings us comfortable living and scientific discoveries that explain how things work and develop vaccines for all diseases. However, the foundation of our faith is very fragile and quickly fails when something unordinary happens. So what is the promise we received from our God the Father?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이 모든 복이 내려 너희 위에 머무를 것이다. 너희는 성읍 안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다. 너희 몸의 소생과 너희 땅의 소출도, 새끼 소와 새끼 양을 비롯한 너희 가축의 새끼들도 복을 받을 것이다. 너희의 광주리와 반죽 통도 복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들어올 때에도 복을 받고 나갈 때에도 복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를 거슬러 일어나는 적들이 너희 앞에서 패배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이 너희를 치러 한 길로 나왔다가, 너희 앞에서 일곱 길로 흩어져 도망칠 것이다. 주님께서 명령하시어, 너희의 곳간과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이 넘치게 하실 것이다. 이렇게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주시겠다고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땅의 소출을 풍성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당신의 그 풍요로운 곳 집 하늘을 여시어, 너희 땅에 때맞추어 비를 주시고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실 것이다. 너희는 많은 민족들에게 꾸어 주기는 하여도 너희가 꾸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명심하여 실천하라고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너희가 듣고 따르면, 주님께서 너희를 머리가 되게 하시고 꼬리는 되지 않게 하실 것이며, 너희는 위로만 올라가고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 신명기 28:2,3,4,5,6,7,8,11,12,13 )

Yes, it is not natural for us to live this life obeying God and his commandments. When our life is out of trouble, we again and again pursue our wicked ways.

나는 너희에게 잇달아 나의 종인 예언자들을 모두 보내면서, 저마다 제 악한 길에서 제발 돌아서라고, 너희 행실을 고치고, 다른 신들을 섬기러 그것들을 좇아가지 말라고 일렀다. 그래야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살 수 있으리라고 하였으나, 너희는 내게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고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았다.

( 예레미야 35:15 )

As we can see, we are not alone in our fear and lack of faith. Generation after generation of people for thousands of years were disobeying God and losing His blessings. We shook out love from the foundation of the God's commandments, leaving out dry statements with only visual and formal obedience to them. That all landed us on a place of fear…

너희가 주님을 저버린 악행 때문에, 주님께서 너희 손이 하는 모든 일에 저주와 혼란과 위협을 계속 보내시어, 마침내 너희가 순식간에 멸망하고 멸절되게 하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를 폐병과 열병과 염증, 무더위와 가뭄과 마름병과 깜부깃병으로 계속 치시고, 마침내 너희가 망할 때까지 그것들이 너희를 쫓아다니게 하실 것이다.

( 신명기 28:20,22 )

God’s anger is indeed fearful. But before we jump into judging our Heavenly Father for doing such cruel things, let’s imagine a doctor who’s cutting off an infected leg to save a person from dying. It’s natural for us to focus on the things that can be seen and ignore our God’s love and desire to save us. Our child will remember our anger and a painful slap on a back, but would easily forget how it saved him from falling off a dangerous cliff. And we who see only earthly things, do not even see what God's anger saves us from.

God wants us to obey him faithfully. He wants us to not be afraid of what we see, but rather gain confidence from our faith.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가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시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 고린도후서 4:18 )

Whether you are at risk of losing your life, or at the peak of your health, death is perceived as the worst that can happen to us. But is it? Death is the last thing that we see of a human. The death opens up the door to the unseen for us, to the unknown.

The unknown in our life, or after it, is controlled by our fear, or by our faith. We can surround ourself with the darkness of fear, or the light of faith. As we can see in this earthly life, faithful people become successful in what they do. And there is no reason to doubt that faith will light up path after the death to those who believe. Path to a much better life than here on Earth.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 요한복음 3:16 )

Right now we are alive. And we are thankful to our God for that very minute we live now, for the ability to see and to breathe, and to make a change in this world. We can still see our loved ones and tell them what they mean to us.

Love overcomes fear and reveals who we really are, created in God's image. And by going through physical death and resurrection, Jesus Christ broke the chains of death and brought us a Holy Spirit, an invisible helper that now can live within us.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 요한복음 14:17 )

The Spirit we received is not the Spirit of fear, as it leads us to eternal life.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힘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 디모데후서 1:7 )

From that we can see that if we feel fear, it’s not from the Spirit God gave us. If we walk in the darkness of a fear, we did not bring the light of faith in the Lord, our God.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요한복음 8:12 )

Now, standing in the epicenter of the pandemic, what would you choose - Fear of Faith? In the darkness of this fearful world, can someone see your light?

내가 너에게 분명히 명령한다. 힘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주 너의 하느님이 너와 함께 있어 주겠다."

( 여호수아 1:9 )

Nothing comes out of no reason in our world. And what would this pandemic teach us? Would we be able to actually value human life? Will we be able to value true friendship, express gratitude for what we've got? Will it end the meaningless race for a better picture in Instagram and more subscribers to our YouTube videos? Will it end the wars for money and power? Will it make the sky blue again for future generations? Will we finally be able to take off the veil from our eyes and see the real world created by our Father?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 요한복음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