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저 예수님께 도움을 구하고 내가 그분을 신뢰한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요? 그러면 나는 구원을 받게 될까요 — 정말 그렇게 단순한 것일까요?
이와 같은 질문들은 아래의 말씀이나 그와 비슷한 구절들을 읽은 뒤 우리 마음에 떠오르기도 하고, 또 다른 이들이 우리에게 묻기도 합니다.
과연 “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서 10:13 )
위의 말씀의 의미는 조금 다르며, 문맥에서 떼어 놓고 보면 잘못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기록한 것으로,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누구라도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도움을 구하며 그분을 신뢰하는 자에게 구원이 열려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쓰였습니다.
또한 마음의 믿음에서 나오지 않는 헛된 말들을 경계하라는 경고도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 이도록 요청하셨습니까?
사람들은 종종이 이야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도하는 견해를 얻습니다. 하느님의 요청은 윤리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창세기 22:2 )
모두 시작된 방법 ...
하나님의 약속
시간으로 돌아가서 몇 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살펴 보자. 그때 하느님 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습니다.